[수원인터넷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월례 회의를 갖고, 『광일이네 똑똑한 AI』 교육 결과 보고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에서 지난 7월 진행한 『광일이네 똑똑한 AI』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주민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주민자치 활동에 인공지능 기술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7월 매주 화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운영돼 28일 마무리됐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도구의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주민자치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 작성과 특화사업 제안 글쓰기 등을 직접 실습했다. 특히 일상생활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사례가 실시간으로 시연되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월례 회의에서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디지털 기술이 일상화된 시대에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디지털 교육과 생활 밀착형 강좌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수원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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