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2026년 2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실시자동차정비사업조합 협력, 관내 32개소 대상…오는 25일부터 추진
[수원인터넷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5~29일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민관 합동으로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도·점검 주요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 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 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며 일산동구 내 소재한 자동차정비업체 32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일산동구는 2분기 점검대상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다. 구 관계자는 “지도·점검 시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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