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경기국제공항‘뭉치면 뜬다’영상공모전 시상

총 6편 작품 선정해 상장 및 시상금 수여

정흥교 | 기사입력 2023/11/07 [14:06]

수원시, 경기국제공항‘뭉치면 뜬다’영상공모전 시상

총 6편 작품 선정해 상장 및 시상금 수여

정흥교 | 입력 : 2023/11/07 [14:06]

[수원인터넷뉴스] 수원시는 지난 6일 영통구청에서 열린 11월의 만남에서 경기국제공항 뭉치면 뜬다영상공모전수상 작품 상영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기대또는 설렘 

  

이번 영상 공모전은 전국 단위 시민 참여형 아이디어 공모 운영으로 918일부터 1013일까지 접수된 영상을 대상으로 총 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은 경기국제공항이 있으면 좋겠다’(경남 양산시)가 차지했다.

 

 경기국제공항이 있으면 좋겠다

 

우수상은 기대 또는 설렘’(경기 수원시) 경기도가 다 거기서 거기?’(경기 부천시)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은 내 집 앞 공항’(경기 성남시) 어르신들의 즐거움’(경기 수원시) 수원이의 일기’(경기 오산시)가 수상하였다. 참가상은 이와 별도로 개인 유튜브 채널 업로드 한 참가자 중에서 무작위로 추첨하였다.

 

 경기도가 다 거기서 거기?

 

 

수원시 관계자는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재미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홍보 영상을 통해 경기국제공항의 필요성에 관심을 가지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 집 앞 공항

 

 

수상작은 경기국제공항 유튜브 등 SNS 영상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즐거움

 

 

 수원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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