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 체결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

정흥교 | 기사입력 2021/06/15 [16:12]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 체결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

정흥교 | 입력 : 2021/06/15 [16:12]

MOU(업무협약) 체결


[수원인터넷뉴스=정흥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15일 안양시청 산하기관인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안양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과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쳐기업부의 공모사업인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에 각각 참여기관과 주관기관으로 응모하게 된다.

한국로봇과학교육협동조합(이사장 오세창)과 동안청소년수련관(관장 이석구), 만안청소년수련관(관장 박영미)도 참여기관으로 함께하는 이 사업은 시민 누구나 쉽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메이커 입문 기회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창작활동 공간을 구축하여 운영하게 된다.

사업에 선정되게 되면 5년간 국고보조금 7억 5천만원과 안양시 대응투자금 5억원, 총사업비 12억 5천만원으로 상상력과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도구, 멘토, 커뮤니티 공유 공간을 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 구축하여 관내 초중고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로봇 코딩 교육과 메이커 프로그램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원내 115여개의 청년기업을 비롯한 첨단 IT 입주 기업들과 관내 직업계고등학교 6곳을 연계하여 일자리를 주선함은 물론 산학 연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기로 약속하였다.

전성화 교육장은 “이번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에 꼭 선정되어 전문 메이커 육성을 통한 창업 사업화로 신규 고용 창출은 물론 우리 초중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마련과 함께 직업계고등학교의 취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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