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당국 백신접종 위해“국민백신경품추첨제”적용 실천해야

정흥교 | 기사입력 2021/06/01 [10:11]

정부당국 백신접종 위해“국민백신경품추첨제”적용 실천해야

정흥교 | 입력 : 2021/06/01 [10:11]

코로나19장기사태 해결 위해 국민백신접종 확대 위해 희망과 경품추첨기회 줘야,

미국의 인센티브는 복권제도 실시로 백신접종 50% 증가현상, 정부도 관심 갖고 실천해야,

 

 

[수원인터넷뉴스] 우리정부도 백신인센티브인 국민경품추첨제통하여 침체된 산업도 살리고 백신접종도 늘리고 일자리도 창출하는 일석삼조의 경제유발연관효과를 거두는 소중한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민간인 분야까지 가세하고 동참 한다면 놀라운 성과가 도출될 수 있다고 보기에 정부가 서둘러야 한다고 본다. 백신접종자에 대한 증명서발급이나 규제를 과감히 풀어 자유롭게 해야 한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백신 접종에 따른 백신 인센티브는 주로 방역 지침을 완화해서 적용하거나 아니면 국가에서 관리하는 관광지 등의 할인혜택 정도로 미지근한 계획인 반면에 미국의 경우에는 한 발 더 나아가서 아주 화끈한 백신 인센티브 보상안을 마련하고 있어 비교가 되고 있다고 본다. 우리정부나 정책관계자들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미국도 상금 지급 등의 '백신 인센티브' 로 백신 접종 장려하고 있어 접종대열이 늘어 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코로나 백신접종으로 골머리를 앓던 현실에 주정부 복권 인센티브정책 실시 놀라운 관심과 백신접종 동참대열로 큰 성과를 거두고 미국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현실에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다. 원래 처음 착안한 백신 복권의 원조는 미국의 오하이오주로, 복권 도입 효과를 톡톡히 누렸으며 실제로 백스어밀리언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총 상금 100만 달러에 이르는 복권 당첨자 명단을 발표한 이후 백신 접종자가 급증했고 주정부도 만족했다고 한다. 11만명의 백신 접종자가 증가하여 복권 당첨자 발표 전에 비해 53%가량이 늘어나는 대성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매주 추첨을 통하여 행운의 주인공을 찾아 행운을 주고 있다고 한다.

 

백신접종 기피를 하던 각주정부들도 뉴스를 듣고 대거 동참 미국 동부의 뉴욕주와 메릴랜드주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는 주민들에게 복권을 제공하는 인센티브제를 도입했고 실천하니 놀라운 결과가 일어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인접주정부들인 뉴욕은 24~28일 중 최소 20달러에서 최대 500만 달러까지 당첨금이 걸린 복권을 접종 인센티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고 메릴랜드는 25일부터 5주 간 매일 최대 4만 달러까지 당첨금이 걸린 복권을 접종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메릴랜드주 지사는 백신 접종을 더 늘려야 할 상황이 된다면 총 200만 달러까지 상금액을 더 늘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각주정부마다 인센티브는 각각 다르지만 바로 이것이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는 정치가 아닌가 싶다.

 

미국의 코로나 백신 - 기타 인센티브가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은 관심가지고 보아야 한다고 본다. 복권추첨이 아닌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곳도 늘어나고 있어 흥미롭다고 본다. 뉴저지주는 1차 접종을 마친 주민들에게 주 내에 있는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와인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축구나 야구 경기 입장권, 주립공원 및 미술관 티켓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백신접종대열에 동참하고 있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많은 후유증을 씻고 종식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우리정부도 민간분야에 접목시켜 나간다면 다양한 분야인 외식이나 국내여행 분야에서 큰 호응과 성과를 낼 것이라고 본다.

 

현재 침체된 국내산업에 훈풍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국민백신접종 경품추첨제바로 시기가 중요하며 지금이 적기라고 본다. 경기가 장기침체로 인한 소비침체인 국내공산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면 기업도 살고 국민도 좋은 산업연관효과를 얻기에 공장에 활기가 생기고 일자리창출로 이어지게 될 것이며 쌓여 있던 제품의 재고품처리도 해결되기 때문이다. 정책은 바로 국민들이 필요할 때 적용 실천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정부당국도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제가 고안되는 이유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접종을 받은 상태이고 코로나 백신 접종률은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지만 백신 접종자에 대한 각종 규제를 과감히 풀어야 한다고 본다. 정부당국의 미국의 백신인센티브 정책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답답한 백신접종효과를 얻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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