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작센터 온라인 라이브 문화예술교육 <방방살롱> 5월 시범운영

정흥교 | 기사입력 2021/04/27 [17:10]

경기창작센터 온라인 라이브 문화예술교육 <방방살롱> 5월 시범운영

정흥교 | 입력 : 2021/04/27 [17:10]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의 입주작가 9인이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하는 수다형 예술교육 <방방살롱> 56()부터 시범 운영

방방살롱 - 나의 방과 예술가의 방 사이예술가와의 랜선 티타임을 통해 먹고 마시며 일상 속 문화예술 이야기를 나누는 교육프로그램

 

 

 

[수원인터넷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대표이사 강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워진 예술가와 대중의 소통을 높이기 위해 56일부터 입주작가 9인이 직접 진행하는 온라인 라이브예술교육<방방살롱>에 도민을 초대한다.

 

<방방살롱>은 대화와 교류 중심의 비대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가는 작업실에서, 교육 참여자는 자신의 공간에서 온라인으로 만나 소통하는 수업이다. 참여자에게는 티타임 키트(+다과+이야깃거리)’가 무료로 사전 제공되며, 정해진 교육시간에 온라인 화상 플랫폼에서 만난 예술가와 참여자는 랜선 티타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한다. 5월 프로그램 진행은 총 9회가 운영되며 참가 인원은 회당 8명으로 한정되어 예술가와 밀접한 대화와 교류에 집중한다.

 

이번 시범 운영되는 온라인 라이브 예술교육 <방방살롱>에서는 김채린, 서혜민 작가의 울산 출신, 부산 출신 두 작가가 경기도에서 만났다. 달콤살벌한 협업 이야기김영구 작가의 보이는 도시, 보는 도시성필하 작가의 시선의 반복’, 서소형 작가의 미술관 앞 우리들의 수다’, 김용현 작가의 모두, 함께, 같이, 혼자 읽어요’, 김재유, 이언정 작가의 각자의 풍경’, 임철민 작가의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수업을 진행한다.

 

신청은 423일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지지씨 멤버스(members.ggcf.kr)를 통해 가능하다. 교육대상은 각 수업별 상이하며, 각 회차 별 8명 선착순으로 모집 마감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온라인라이브 예술교육 <방방살롱>을 통해 예술가는 창의적 영감의 원천을 공유하고, 참여자는 떠오르는 질문과 생각을 이어 붙여 서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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