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한 현실 인식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정흥교 | 기사입력 2021/04/06 [22:02]

한국교육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와 노력이 필요한 현실 인식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정흥교 | 입력 : 2021/04/06 [22:02]

한국교육을 살리려면 교육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이 뒤따라야 좋은 성과 얻는다.

미래 한국교육향상위해 분골쇄신하고 학생들 위해 환골탈태 거듭나야 하며 한국교육 위기이면 기회, 노조활동 자제하고 교육공무원의 남.녀 성비 맞추어야 교육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보아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 교육부는 현장 교사의 지도평가를 반영해 나가야 할 것이다.

 

 

[수원인터넷뉴스] 교육현장이 사치의 도가니가 되거나 명품이나 사치품의 경쟁의 장이 돼서는 안 돼, 교육계 내 사치와 과소비 자구적인 노력으로 교육계 자체정화 돼야 할 것이다. 교육당국이 바로서고 현장교육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자세와 인식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금이 바로 교육이 바로서고 쇄신돼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본다. 한국교육의 미래는 일선 교육현장의 종사자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라고 보며, 한국교육계 위기의식 느끼고 참교육으로 환골탈태 거듭나는 계기돼야 할 것이다. 교내폭력이나 학생들 탈선도 학교와 교육의 문제점에서 찾아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어린 시절 올바른 생활하지 않고 비행청소년이 되었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사회진출에 막대한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한국교육이 겉치레적인 발전만 거듭하고 있어 교육개선과 쇄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평생교육자보다는 평생 교육공직자가 되기를 원하는 교사들이 많다고 본다. 그러다 보니 적지 않은 교육현장에서 관심부족으로 학생지도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적당주의로 흐르는 경향이 높아 교육의 질과 인성교육이나 전인교육에 지도에 당연히 소홀하게 되고 있다고 본다. 일선교육현장에 남성교사보다 여성교사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고 본다. 학생들 지도와 가르침에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교육의 나라의 백년대계를 내다보면 척도라고 말해도 과장되지 않다고 본다. 지금 교육현장을 걱정해야 할 시점에 와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아직도 우리 일선 교육현장에서도 학생지도의 필요성이 시급한 현실이다. 따돌림이나 왕따나 학교폭력으로 자살하는 학생의 수가 증가하고 있고 대책이 전무한 실정이다.

 

우리사회가 겉치레로 흐르는 것도 문제라고 본다. 사치와 명품으로 교육현장에 소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얼마 전 모교육감이 명품 백 뇌물사건으로 사회적 무리를 빚고 지탄을 받은 적이 있다. 그래도 교육자는 학생들의 보고 배우는 거울이고 우상이다. 교육현장에 가보면 일선교사들이 근무하는 학교나 관내교육구청 주차장에 가보면 고급승용차나 외제차를 흔하게 볼 수 있다. 값비싼 명품에 외제승용차가 바로 학생들이 바라고 꿈꾸는 것일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왜 모르나? 감수성 예민한 학생들이 쉽게 눈에 들어오리라고 본다. 교육 공직자는 쉽지 않다. 어린학생들을 지도하고 가르치는 일이 현장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들에 눈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몸가짐과 태도를 분명하게 하고 그들 앞에 당당하게 서야 하기 때문이다. 교사들의 검소하고 성실한 자세와 태도는 곧 학생들의 미래를 죄 우 할 수 있는 중요한 표상이기 때문에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본다. 교육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급변해서도 안 되지만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희생이 요구되며 그 결과는 가르친 학생들이나 그 제자를 통하여 먼 훗날 기억되게 되고 좋은 사회적결과나 성과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본다.

 

교육이 바로 서려면 우선 교사가 발로서야 하며 교육계의 불법 탈법이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가정에서 소통을 중시하는 밥상머리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지만 학교에서도 역사 탁상머리 소통도 중요하다고 본다. 학생들의 애로사항이나 고민을 좀 더 관심 있게 대하고 문제해결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본다. 반드시 훌륭한 제자 위에는 훌륭한 가르침과 인생의 좌표와 목표 그리고 꿈과 희망을 심어준 훌륭한 스승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 교육자는 온유하며 드러내지 않은 진정한 사랑과 애정으로 가르친 결과라고 본다. 교육자로 훌륭한 제자를 사회에 배출하였을 때 그 성취감은 그분만이 느끼게 될 것이며, 먼 훗날 그 노 교사나 이름은 우리사회에 본보기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 기억에 남게 되고 역사에 남게 될 것이라고 본다. 이것이 진정한 교육자의 보람이 아니겠나 생각한다. 처음에 교육공직자를 지망할 때에 월급쟁이 직장교육자가 아닌 진정한 참교육자의 길을 걷게 되고 그 초심을 잃지 않게 되기를 바라며 현재 교육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하고 풀어 나가려는 의지와 노력을 경주해 주기를 아울러 당부하며 선량한 교육자의 업적이 그늘에 가리거나 묻히지 않게 해야 하며 선진미래 교육을 위해 함께 공동의 노력을 기울려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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