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植木日4월5일)을 맞아 희망의 나무를 심는 마음을 실천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정흥교 | 기사입력 2021/04/06 [22:00]

식목일(植木日4월5일)을 맞아 희망의 나무를 심는 마음을 실천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정흥교 | 입력 : 2021/04/06 [22:00]

정부가 황폐한 산림을 산림녹화를 위해 해마다 나무를 심도록 정한 식목일(植木日) .

식목일(植木日45)을 맞아 나무 한그루 심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못한다면 기증이나 기부로 지구환경개선을 하는데 관심과 성금을 기여하고 마음의 나무 한그루를 심도록 합시다.

 

 

[수원인터넷뉴스] 벌거벗은 산은 산림녹화로 성공했지만, 경제림이 적은 것이 흠이고 잦은 산불이 문제이며 이제 식목일(植木日45)은 예전에는 공휴일,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국가기념일 알아야 할 것이다. 경제림 조림이 많은 국가는 진정한 선진국이라고 보기에 산림자원을 고부가가치가 있는 지원으로 육성해 나가야 한다.

 

정부가 해방이후 벌거벗은 산에 나무를 많이 심고 아껴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하여 산림녹화를 위해 해마다 나무를 심도록 정한 날. 매년 45일이다. 1910년 순종이 친경제 때에 친히 나무를 심은 것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이후 1949, 45일을 법정공휴일 '식목일'로 제정한 것이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이날을 전후로 전국에서는 대규모 나무를 심는 식목(植木)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최초 식목일은 세계 최초의 식목(植木)행사는 1872410일 미국 네브래스카 주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제는 식목일(植木日45)공유일은 아니고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지만 식목일을 전후하여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고 후손들을 위한 산림이 조성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며 지구온난화를 막는 첩경이라고 보며 국가발전의 바로미터라고 본다.

 

식목일(植木日)전후로 나무 심기를 통하여 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북돋우고, 산지(山地)의 자원화를 위하여 꾸준한 투자와 나무품종인 수종개량을 통하여 육림산업을 발전시키고 경제림을 조성하여 자원화해야 한다고 본다. 지금까지는 벌거벗은 산지를 푸르게 녹화에 주력했다면 이제는 경제적 가치가 있는 산림을 육성해 자원해 나가는 일이 시급한 과제라고 본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온상승과 함께 겨울철이 짧아지고 여름철이 길어지는 특성을 고려한 식목이 이루어져야 성공 할 수 있다고 본다. 산에 식목도 중요하지만 애써 가꾼 산림을 불태우는 일이 없게 산불조심을 해야 한다고 본다. 나무 한그루를 심는 것은 미래 후손을 위해 큰일을 하는 것이라고 본다. 자신이 바쁘다면 나대신 나무를 심을 수 있게 나무기증은행도 운영한다고 한다.

 

식목일(植木日)을 통하여 국민식수에 대한 애림사상 고취시키고 우리나라는 약70%가 산지로 구성되어 있어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식목일(植木日) 1960년 공휴일에서 폐지되었으나 나무를 심는 것이 미래를 위해 중요한 일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까지 산업발전과 인간의 편의증진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산림을 무분별하게 파괴하여 지구가 병들고 신음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나무를 많이 심어 지구의 상처를 회복시켜야 하며 더 이상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산림을 훼손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경제림조성과 지구생태계 보호를 위해 기여하는 산림행정이 이루어져 경제성장에 따른 산림여구개발과 실천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나무를 심는 것은 나 자신의 마음도 풍요롭지만 세상을 푸르게 하는 것이고 바로 미래를 위한 희망의 나무를 심는 것이라고 본다.

 

현재 기후변화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어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는 시기가 앞당기고 있는 실정으로 1940년대 서울의 식목일 평균 기온이 이제는 318일에 나타나고 있고 남부는 21, 제주도는 32일 앞당겨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지역마다 몇 칠의 차이는 있지만 나무가 잘 자라고 활착 할 수 있게 앞당겨 나무를 심는 것도 매우 좋다고 본다. 산림청은 올해 첫 공식 식목행사를 224일 경남 거제에서 진행하기도 했다고 한다. 현재 국토의 60% 이상이 산인 대한민국이다. 국내 산림 면적은 6335000ha로 국토의 63%에 달하고 있으며 1972년에 시작된 치산녹화 사업을 통해 산림강국으로 발전은 했지만 당시 벌거벗은 산을 치산녹화에 치중하는 바람에 경제가치가 없는 나무가 대부분이라는 점이 맹점이다. 우리나라의 산은 일제강점기의 수탈과 6·25를 거치며 토양이 드러난 민둥산이 되었기에 해방 이후 범국민적 조림 운동을 통해 황폐한 산림을 복구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국토 면적 대비 산림 비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가 중 핀란드, 일본, 스웨덴에 이어 4위에 올라 있지만 산림소득은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이제는 막연한 산림녹화가 아니라 경제녹화를 통하여 산림자원에 대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조림이 필요한 현실이다. 지구에 산림면적이 줄어들면서 지구의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동식물이 사라지며 에너지 과잉사용으로 먼지와 미세먼지발생과 오존층파괴로 자외선피해를 받고 있는 현실이 되었다. 우리는 일상에서도 산림자원을 통하여 많은 재료를 얻고 있는데 그중에 펄프에서 얻는 종이라고 본다. 더 이상 산림의 황폐화를 막기 위해 자원재활용과 낭비요소를 없애 산림자원 고갈을 막아야 한다고 본다. 현재 지구의 허파라고 칭하는 아마존 숲이 불태워지고 개간되고 있어 매년 우리나라 면적의 2배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우리는 해마다 되풀이 되는 산불발생으로 많은 임야를 불태타는 우를 범하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산림을 불태우지 않게 항상 불조심생활화를 해야 하며 그리고 환경보호 자연보호 나의 작은 자원절약 부터 실천하는 마음과 자세가 우선되어 실천되기를 바란다. /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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