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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인터넷뉴스] 6월 지방선거가 코앞에 다가온 이때 많은 예비후보들이 공천을 받고, 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이때, 항상 지역의 유권자들을 위해 노력해온 이승엽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예비후보 (인계, 우만 1.2, 행궁, 지동)를 만나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자세와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10년의 경험을 이제 우리 동네의 실질적인 변화로 증명하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팔달구에서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역의 여러 현안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습니다.
또한 김영진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으로 약 10여년 동안 현장을 누비며 행정과 정책이 지역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가까운 자리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들고, 팔달구를 더 발전 시켜서, 말뿐인 공약이 아닌, 결과로 답하는 시의원이 되고 싶어 도전을 결심했습니다.
② “현재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한 지역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구도심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경제의 활력 회복입니다.”
우리 사 선거구는 행궁동의 문화재 보존, 인계동의 상권 활성화, 우만·지동의 노후 주거지 정비 등 동네마다 현안이 뚜렷합니다.
특히 주차 공간 부족 문제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가장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자투리 땅을 활용한 주차장 확충과 공유 주차 시스템 도입이 시급합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인계동 지역의 학교 신설 및 교육 환경 개선 역시 늦출 수 없는 과제입니다.
③ “시의회에서 가장 집중하고 싶은 정책 분야는 무엇인가?”
“'현장 중심의 생활 밀착형 도시재생'과 '지역상권 상생'에 집중하겠습니다.”
단순히 건물을 짓는 도시재생이 아니라, 행궁동이나 지동처럼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면서도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기 편리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팔달구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관광자원이 함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화폐 활성화 및 골목상권 지원 조례를 강화해 팔달의 경제 실핏줄이 다시 뛰게 만들겠습니다.
④ “지방의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주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가장 가까운 통로'이자 '철저한 감시자' 입니다.”
시의원은 거창한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수원시 정책에 정확히 전달하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지 꼼꼼히 살피는 것이 본분입니다.
특히 국회에서의 경험을 살려, 행정이 관성적으로 흐르지 않도록 날카롭게 견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⑤ “당선된다면 주민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할 계획인가?”
“문턱 없는 시의원,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을 정례화 하겠습니다.”
사무실에 앉아 민원을 기다리지 않겠습니다. '찾아가는 현장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인계동 상가, 우만동 경로당, 지동 시장 등 주민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또한,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 중인 사업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누구나 쉽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를 상시 가동하여 '내 곁에 있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저작권자 ⓒ 수원인터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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