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가좌동, 어려운 이웃 함께 찾는 ‘이웃돌봄 현장교육’실시

비대면 복지 상담 가능한 ‘일산서구 희나리’ 안내

수원인터넷뉴스 | 기사입력 2024/05/27 [14:28]

고양시 가좌동, 어려운 이웃 함께 찾는 ‘이웃돌봄 현장교육’실시

비대면 복지 상담 가능한 ‘일산서구 희나리’ 안내

수원인터넷뉴스 | 입력 : 2024/05/27 [14:28]

▲ 고양시 가좌동, 어려운 이웃 함께 찾는 ‘이웃돌봄 현장교육’실시


[수원인터넷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 함께 찾기‘이웃돌봄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일산서구 사회복지과 사례관리사가 맡아서 진행했다. 교육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으나 다양한 이유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개인별로 적합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 소식을 제공했다. 특히 본인이 직접 상담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비대면 채팅방식으로 상담할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 찾기 채널인 ‘일산서구 희나리(희망을 나누는 이웃)’에 대해 안내하고 가입을 독려했다.

교육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움과 제보가 필요한 다양한 위기가구 유형과 상황에 대해 알게 됐고, 주변 이웃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한 번 더 느끼게 됐다. 몰랐던 희나리 채널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안문제 가좌동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이웃의 위기 징후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제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